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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액 회수율은?!
관리자 | 2020-10-19 16:54 조회 : 328



아직도 보이스피싱은 계속되고 있고 최근에는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이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중 70%는 피해자가 돌려 받지 못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최근 국회 농림수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이후 올 6월까지 18개 주요 시중은행의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은

1조 289억원입니다. 이중 돌려받지 못한 금액은 7,176억원으로 전체의

70%에 달합니다


피해금액을 규모별로 보면 신한 은행이 2075억원으로 가장 많고 국민은행이

1960억원, 농협 1861억원, 우리은행이 1582억원 순입니다. 지방 은행중에서느

부산은행이 126억원으로 가장 많고 대구은행이 88억원 경남은행이 81억원 광주

은행이 39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은행과 지역 상호금융 업무를 겸하는 수협과 농협은 고령자와 조합원이 주로

이용하는 수협과 농협의 피해규모가 더 컸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보이스피싱에

더 취약한 고령자 피해가 더 큰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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