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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risk, sovereign risk
국가신인도(國家信認度, country risk, sovereign risk)

국가신인도란 원래 국가위험을 말하는 것으로 투자대상국의 정치·경제·법령상의 문제로 일어날 수 있는 투자원리금의 상환불능 또는 상환연기의 위험을 의미한다. 국가위험에는 전쟁·내란·폭동 등 정치적 변화나, 경제성장이나 국제수지 악화로 지급불능사태가 발생할 위험 등이 고려된다. 국가위험은 해당 국가의 기업과 은행 신용도를 매기는 척도가 된다. 무디스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장기외화채무에 대해 평가한 국가별 신용등급(1997년 12월 1일 기준)을 보면 선진국인 미국, 독일, 스위스는 모두 AAA와 Aaa로 최고수준이다. 금융기관 부실채권이 많은 일본은 S&P에서 최고수준보다 한단계 아래인 AA로 평가받고 있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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