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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연동부사채(金利連動附社債, floating rate note ; FRN)

금리연동부사채(金利連動附社債, floating rate note ; FRN)

사채의 최초 일정기간에는 확정이자율로 이자를 지급하고, 일정기간후에는 정기적으로 시장이자율에 따라 연동하여 이자를 지급하는 사채를 말한다. 유로채 시장에서 금리상승에 따른 투자위험을 감소하기 위해 시작된 금리연동부사채(FRN)은 통상 매 6개월 단위로 정기적인 이자율 조정이 이루어지며, 연동되는 시장이자율은 Treasury-bill의 이자율과 같은 특정 금융시장지표가 사용된다. 금리연동부사채는 보통 약 5년만기의 중기채(notes)이며, 동일 만기를 갖는 확정금리부사채(fixed rate note)보다 낮은 이자율이 지급된다. 영문으로는 floater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발행되는 금리연동부사채도 통상 3∼5년 만기 중기채이며, 연동되는 시장이자율로서 금융기관의 정기예금 이자율이 사용된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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