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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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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청산계약(未淸算契約, open interest)

 거래된 선물계약이 어느 특정일 현재 만기일 도래에 의한 실물인도 인수 또는 반대매매에 의한 청산이 이루어지지 않고 향후 인도나 인수를 해야 하는 포지션(position)의 상태로 남아 있는 계약수를 말한다. 이러한 미청산계약수도 거래량과 마찬가지로 거래소에 의해 매일 집계 공표가 되고 있으며 집계방법 또한 매입계약이나 매도계약 중 한쪽의 계약만을 집계하고 있다.

여기서 미청산계약(open interest)과 거래량(volume)의 서로 다른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거래량은 단순히 선물시장에서 거래된 계약의 수를 의미하는데 반해 미청산 계약의 수는 청산을 위한 반대매매의 거래는 계산하지 않고 새롭게 인도 또는 인수의무를 발생시키는 계약의 수만을 계산하는 것이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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