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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不實債權整理基金債券)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및 부실징후기업의 자구계획 대상자산의 매입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한 부실채권정리기금으로 조성하고자 성업공사에서 발행하는 채권이다.

발행배경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금융기관 부실채권 정리와 은행권의 BIS기준 8% 충족을 통한 은행의 재무구조 건전성을 확보하고자 1997년 8월 22일 『금융기관 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성업공사 설립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다. 동 법률에 근거하여 1997년 11월 24일 성업공사내에 부실채권 정리기금이 설치되었으며, 곧이어 11월 28일 증권예탁원 등록발행을 통해 제1회 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이 발행되었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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