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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락조치(分配落措置)

 수익증권의 경우 약관의 정하는 바에 따라 신탁기간중에는 매년 또는 일정기간 경과후 결산 결과에 따른 이익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이 이익분배금의 지급을 위해서는 주권과 마찬가지로 특정일 현재로 권리주체가 확정되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약관의 정하는 바에 따라 권리주체의 확정을 위한 명의개서정지기간을 설정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수익증권의 경우 보통거래만이 실시되고 있으므로 분배락은 배당락조치중 보통거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매매계약체결일로부터 3일째 결제되는 것을 감안하여 명의개서정지기간개시일 이틀전에 조치하고 있다.

거래소가 분배락조치를 취하였을 때는 배당락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당해 종목앞에 ▲로서 표시하여 그 사실을 알리고 있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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