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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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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납입채(分割納入債, partial payment bond)

 1980년 10월에 유로시장에서 발행된 채권으로 원금을 수회에 걸쳐 분할해서 납입하는 채권이다.

통상 최초의 납입액은 원금의 20∼50% 정도이고 잔액은 6∼9개월 후에 납입하는 것이 보통이다. 최초의 납입으로부터 잔액을 납입하기까지의 기간에 최초 납입분을 시장가격으로 매각할 수 있는 것이 이 채권의 최대 특징이다.

 발행자는 분할납입이라는 감미제를 부착함으로써 일반사채보다 약간 낮은 이자율로 발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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