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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디채권(Brady Bond)

 1980년대 후반 미국 재무부장관이었던 니콜라스 브래디가 중남미 외채위기국의 채무부담을 덜어주고 이들 국가의 자금조달 길을 열어주기 위해 고안한 채권이다.

아르헨티나와 멕시코 에콰도르 등 중남미 13개국이 총 1천 9백억달러어치를 발행했다. 중남미 국가 지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당시 미국정부가 발행한 채권도 같은 이름으로 부른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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