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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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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증권(事故證券, irregular securities)

 사고증권이라 함은 분실, 도난, 멸실 등의 사유로 그 점유를 상실하였거나 오손, 훼손 등으로 그 동일성을 식별할 수 없게된 유가증권을 말한다.

증권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발행회사 또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신고하고 공시최고, 제권판결 등 법정절차를 거쳐 구제받을 수 있다.  

증권대행업무규정에 의하면 명의개서대행기관은 사고증권의 신고, 공시최고신청의 신고, 사고증권신고의 취하의제, 제권판결에 의한 유가증권의 재발행 청구 및 처리가 있는 경우와, 사고증권의 취하신고가 있는 경우에는 상장증권에 대하여는 증권예탁원에, 한국증권업협회의 협회등록증권에 대하여는 한국증권업협회와 증권예탁원에, 기타 증권에 대하여는 증권예탁원에 이를 지체없이 서면으로 통보하도록 되어 있다.   공시최고, 제권판결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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