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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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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부족분<결제부족분>(受渡不足分, open position)

 유가증권 예탁 결제와 관련된 실무용어로서, 결제기관(증권예탁원)에서 특정일에 체결된 거래를 종목별로 차감한 결과, 특정 예탁자의 매도주문이 매수주문을 초과하여 차감에 의한 매도분과 매수분이 상쇄(off-set)되지 못한 수량을 말한다.

즉, 차감결과 발생된 미결제잔고(open position)로서, 정확하게는 수도(결제)부족예정분이라 할 수 있다.  보통거래의 경우 T+2일이 결제일이므로 특정일에 차감결과 발생된 수도부족분이 결제일에 결제기관에서 계좌대체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당해 예탁자는 해당 수량을 전일잔량으로 충당하거나 결제시한까지 결제기관에 예탁하여야 한다. 한편 '수도결제'와 '수도부족분'은 모두 일본식 표기로서, 관행상 사용되고 있으나 수도결제 매매결제(또는 결제)로 수도부족분 결제부족분(또는 미결제잔고)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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