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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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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거래(信用去來, margin transaction)

 신용거래란 주식을 매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자금이나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경우 증권회사에서 자금을 차입(신용거래 융자)하여 주식을 매입하거나, 주식을 차입(신용거래 대주)하여 매각하는 매매거래를 말한다.

증권회사가 신용공여를 하는 방법과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모집, 매출 또는 주권상장법인의 신주발행에 따른 주권 매입자금의 1년 이내의 융자(유가증권매입자금대출), ②유가증권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위한 매수대금의 융자 또는 매도유가증권의 대여, ③유가증권의 매입을 목적으로 하는 유가증권 담보대출, ④증권회사에 유가증권을 1월 이상 예탁하고 있는 자에 대한 당해 유가증권을 담보로 하는 대출(예탁증권담보대출)(증권거래법 제 49조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 신용거래를 할 수 있는 유가증권은 거래소시장에 상장된 주권으로 하며 증권회사 자신이 발행한 주권에 대하여는 신용거래 융자 또는 신용거래 대주를 하지 못한다.

금감위는 신용거래 상황의 급격한 변동 등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신용거래종목에 대하여 신규의 신용거래를 중지시킬 수 있으며, 신용거래종목이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신규의 신용거래를 중지시킬 수 있다. ①감리종목 지정, ② 매매호가전 예납조치 또는 수도전 예납조치를 취하였을 때, ③ 관리종목 지정. 이러한 신용거래에 대하여 증권회사가 신용공여 이자율, 연체이율, 담보유지비율, 신용거래보증금율 및 매도 또는 매수별로 대용증권으로 갈음할 수 있는 비율 등을 정하거나 변경하는 경우에는 금융감독원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증권회사의 신용공여에 관한 규정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참조)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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