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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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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인수권증서(新株引受權證書, warrant)

 주주의 신주인수권은 이사회의 신주발행결의가 있을 때까지는 추상적인 권리에 불과하지만 일단 이사회결의가 있으면 구체적 권리로 전환되어 양도가 가능해진다.

이 상태의 권리를 자유롭게 양도할 수 있도록 유가증권으로 화체한 것이 신주인수권증서인데 회사는 신주인수권의 양도를 인정한 경우에 신주인수권증서의 청구기간을 정한 때에는 그 기간내에 청구한 주주에 대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하며, 그 청구기간을 정하지 아니한 때에는 신주청약기일의 2주간 전에 주주의 청구와 관계없이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신주인수권증서는 기명식으로 발행한 경우에도 주식의 경우와 같이 교부로써 양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증서의 점유자는 적법한 소지인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소지인으로부터 악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이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경우는 선의취득이 인정된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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