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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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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증권(外貨證券)

 외화증권이란 외국에서 발행된 증권으로, 국내 일반투자가가 투자할 수 있는 외화증권의 범위는 증권업감독규정 제5-73조에 따라 외국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거나 상장이 확정된 증권, 외국금융기관이 발행한 CD, 외국기업이 발행한 CP, 국내기업이 외국에서 발행하는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교환사채·주식예탁증서, 외국정부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국공채 및 외국수익증권 등이다.

반면 외국환거래규정 제7-36조의 1에 의한 기관투자가는 투자대상에 제한이 없다. 내국인이 해외유가증권시장에서 외화증권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해당 취득외화증권을 국내에 반입하지 않고 외화증권의 매매거래가 집행된 해외 유가증권시장 소재지에서 현지 증권시장의 거래방식과 투자여건에 따라 현지의 예탁결제기관이나 보관기관, 국제보관기관, 국제증권예탁기관 등을 통해 취득외화증권을 관리하고 있다.

 기관투자가는 외화증권투자지의 보관기관이나 국제보관기관 또는 국제증권예탁기관을 이용하여 취득외화증권을 직접 예탁·관리할 수 있으나, 외국환거래규정 제7-36조의 2에 의한 개인, 법인 등의 일반투자가는 증권예탁원을 통해 증권예탁원이 지정한 외국보관기관을 통하여 외화증권 매매거래의 결제를 DVP로 하여야 하며, 또한 취득외화증권 또는 매도대금을 집중예탁 및 관리하여야 한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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