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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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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有價證券, valuable instrument (papers))

 민법, 상법상의 정의로는 재산권을 나타내는 증서를 말하는 것으로 단순히 증권이라고도 한다.

즉 무형의 권리에 대해서 권리의 행사, 권리의 이전(양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유형의 증권으로 나타낸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①화폐증권(어음, 수표, 은행권), ②상품증권(선하증권, 창고증권, 화물인환증 등), ③자본증권(주권, 사채권)으로 구분된다.  

증권거래법에서 규정하는 유가증권은 국채증권, 지방채증권, 특별한 법률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이 발행한 채권, 사채권, 특별한 법률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이 발행한 출자증권, 주권 또는 신주인수권을 표시하는 증서, 외국법인 등이 발행한 증권 또는 증서로서 위에 열거한 증권이나 증서의 성질을 구비한 것, 외국법인 등이 발행한 증권 또는 증서를 기초로 하여 대통령이 정하는 자가 발행한 유가증권예탁증서, 위에 열거한 증권 또는 증서와 유사하거나 이와 관련된 것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에 한정한다(증권거래법 제2조).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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