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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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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투자위험(再投資危險, reinvestment risk)

 증권대차거래시 담보물로서 현금을 수령할 경우 대여자가 이를 투자하는 데에 따른 위험으로 다음과 같은 3가지 형태의 위험으로 구분된다.

 ① 현금담보물 투자대상 파산 위험 - 현금담보물을 투자한 상품이 파산 등으로 회수가 어렵게 될 위험으로, 이 경우 대차거래 종료시 대여자가 차입자에게 반환해 줄 현금담보물(리베이트를 포함하여)이 부족할 수 있다.

 ② 유동성 위험 - 개방형 대차거래의 경우 차입자는 언제든지 대차거래를 종료할 수 있는 데, 이 경우 대여자는 반환해 줄 현금이 부족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여 대여자는 현금 담보물의 반환에 따라 추가적인 손실을 입지 않도록 현금 담보물을 적절히 투자해야 한다.

③ 이자율 위험 - 이는 금리의 변동에 따른 위험으로 리베이트율(rebate rate)의 조정으로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하나 근본적인 제거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대여자가 차입자에게 적절한 리베이트율을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 차입자는 대여자를 변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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