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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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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감결제
차감결제(差減決濟, net settlement)

매매거래의 결제시에 각 증권회사별로 매도증권과 매수대금을 각각 차감하여 차감후 잔량이나 잔액으로 결제하는 방법을 차감결제라 한다. 이와 달리 매도증권과 매수대금을 전량 또는 전액 결제하는 방법을 전량결제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차감결제방식에 의하여 결제가 이루어진다(증권거래소 업무규정 제42조 1항). 차감결제도 세부적 처리방식에 따라서 다시 여러 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결제), 나라에 따라서는 증권은 차감하지 않고 거래대금만 차감하는 경우도 있다(독일, 스위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른바 다자간차감(또는 집중차감; multilateral netting)방식에 의하여 종목별로 거래에 참가한 전회원의 매도 매수가 차감되나, 기관결제의 경우에는 매도회원과 매수회원의 양자간에만 차감이 이루어 지는데 이를 양자간차감(또는 상대차감; bilateral netting)이라고 한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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