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

금융용어자료실
금융용어자료실
차금결제
차금결제(差金決濟)

실물의 수도를 하지 않고 주로 반대매매에 의하여 차액을 수수하여 결제하는 것을 말한다. 차금결제는 청산거래(선물거래의 결제방식과 동일하며, 일본에서는 주식선물거래를 주식청산거래로 부른다)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현재와 같이 실물거래가 원칙인 상태에서는 인정되지 않으며, 당일의 거래분이 익일의 거래분과 계속해서 차감(상쇄)되는 연속차감결제방식(CNS)의 한 유형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청산거래' '차금결제' 모두 일본식 조어로서 반드시 적절한 표현은 아니며, 나아가 '차금거래'라는 용어는 일본은 물론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국적불명의 용어임을 유의해야 한다. 선물거래에 있어서 반대매매에 의한 결제방식은 차감결제의 한 유형인 연속차감결제방식(CNS)과 유사한 것으로서, 일일정산(mark-to-market)과 증거금(margin) 계산에 따른 매일현금결제(daily cash settlement)가 특징적인 것이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