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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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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증권
창고증권(倉庫證券)

창고증권은 임치물 반환청구권이 표창된 유가증권으로서 발행자(창고업자)는 임치인의 청구시 수치물을 인도할 채무를 부담한다. 창고증권은 자금시장의 정비여하에 따라 재고금융(보관물을 담보로 융자)의 유효한 수단이 된다는 점에서 단순한 증거증권과는 다르다. 창고증권은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 즉 창고증권과 상환하지 않으면 임치물의 반환을 청구할 수 없으며(相換證券), 임치에 관한 사항은 창고업자와 증권소지인간에 있어서는 증권에 기재된 바에 의하며(文言證券), 임치물에 대한 처분은 창고증권으로서 하여야 하며(處分證券), 창고증권에 의하여 임치물을 받을 수 있는 자에게 증권을 교부한 때에는 임치물위에 행사하는 권리의 취득에 관하여 임치물을 인도한 것과 같은 효력이 발생한다(物權的 效力).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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