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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선물거래
채권선물거래(債券先物去來)

시장금리변동에 의한 금융자산의 가격변동위험을 헤징하거나 또는 투자수익의 증대를 위하여 미래 일정시점에서의 이자소득을 발생시키는 금융자산을 매매대상으로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채권선물거래제도는 미국에서 GNMA채(모기지담보부채권)를 대상으로 최초로 개발된 이후 미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발전되었으며, 일본에서는 1985년에 채권선물거래제도가 도입되었다. 우리나라는 1987년 증권거래법 개정에서 선물거래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고, 1999년 1월 한국선물거래소의 설립 및 동년 4월 선물시장을 개장함으로써 채권선물거래가 도입되었다. 개장 초기에는 CD선물만이 거래되었으나, 1999년 9월부터 국채가 포함되었다. 일반적으로 금리선물거래와 동일한 의미로 사용된다. 금리선물거래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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