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

금융용어자료실
금융용어자료실
채무불이행위험
채무불이행위험(債務不履行危險, default risk)

채권의 발행자가 원금 또는 이자를 약속한 대로 지급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을 말한다. 이러한 채무불이행 위험은 두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어떤 기간 및 그 이후의 이자와 원금 상환액을 전혀 지급할 수 없게 되는 완전 불이행위험(complete default risk)이고, 다른 하나는 이자 및 원금 상환액의 일부만을 지급할 수 없게 되거나 지급을 연기하게 되는 부분 불이행위험(partial default)이 그것이다. 채무불이행위험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당해 증권의 계약내용과 동시에 발행주체의 채무변제능력을 여러가지 각도에서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채권등급평가(bond rating)는 독립된 평가전문기관이 채무불이행위험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일정한 등급기호로 표기한 것이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