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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용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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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티(parity)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할 때의 전환가격에 대한 주가의 비율을 말하는 것으로, 투자자가 전환사채를 현재의 가격으로 매입했을 때, 주식으로 전환해서 어느 정도의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사용된다.

즉, 패리티가격보다 싸게 매입하면 매입 즉시 전환해서 그 주식을 팔아도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지만 비싸게 매입하면 매각손이 발생하게 된다.

자료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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