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CMS+ 간편 인증 — 스마트폰 앱으로 진행하는 본인 확인 방식 |
공동인증서 없이 앱 알림과 생체·PIN 인증으로 진행되는 방식을 정리합니다 |
간편 인증이 무엇인지, ARS 인증과의 차이, 처리 절차, 가입·정보변경 등 활용 현장, 그리고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원칙을 원론적으로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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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CESS TIMELINE 1 인증 요청 간편 인증 방식 선택 | → | 2 앱 알림 발송 등록된 앱으로 요청 전달 | → | 3 회원 앱에서 확인 요청 내용을 앱에서 확인 | → | 4 생체·PIN 인증 지문 등으로 잠금 해제 | → | 5 결과 전달 인증 성공 여부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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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으로 진행하는 본인 확인 방식 |
간편 인증 간편 인증은 회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인증 전용 앱으로 요청을 전송하고, 회원이 지문이나 PIN 등으로 이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본인 확인 방식입니다. 별도의 공동인증서를 발급받지 않아도 앱 설치만으로 인증을 진행할 수 있어 준비 과정이 한층 단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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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이 간편 인증을 요청하면 등록된 스마트폰 앱으로 알림이 전달되고, 회원은 해당 앱을 열어 요청 내용을 확인한 뒤 지문이나 PIN 등 자신이 미리 설정해 둔 방식으로 이를 승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화 통화나 별도의 인증번호 입력 없이 앱 안에서 인증이 완료되며, 회원이 평소 익숙하게 사용하던 화면 안에서 몇 번의 간단한 터치만으로 절차를 마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
| 간편 인증은 본인 인증의 여러 구체적인 방식 가운데 하나이며, 계좌이체 D+3, 신용카드 D+5, 가상계좌 D+2와 같은 정산 절차와는 별개로 회원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에서 활용되며, 정산 기준 자체는 간편 인증 진행 여부와 무관하게 그대로 유지됩니다. |
앱을 쓰는지 전화를 쓰는지가 다릅니다 |
| 구분 | 특징 | | 간편 인증 | 스마트폰 앱에서 생체·PIN 인증으로 진행 | | ARS 인증 | 전화 연결 후 버튼 입력으로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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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편 인증은 스마트폰에 앱이 설치되어 있어야 진행할 수 있는 대신, 전화 연결 없이 몇 초 안에 인증을 마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ARS 인증은 앱 설치가 필요 없는 대신 전화 연결과 안내 청취 시간이 소요되어 상대적으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두 방식은 서로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회원이 처한 상황에 따라 나란히 제공되는 보완적인 수단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두 방식 모두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목적은 회원 본인 여부로 동일하며, 사업자는 회원이 처한 상황과 보유 기기에 맞춰 두 방식을 나란히 함께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인증 요청부터 결과 전달까지 네 단계 |
| PHASE 2 앱 알림 발송 등록된 앱으로 요청 전달 |
| PHASE 3 생체·PIN 인증 앱에서 확인 후 승인 |
| PHASE 4 결과 전달 및 반영 인증 성공 여부 시스템 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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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이 인증을 요청하면 등록된 앱으로 알림이 전송되고, 회원은 앱을 열어 요청 내용을 자세히 확인한 뒤 지문이나 PIN으로 이를 승인합니다. 승인이 이루어지면 그 결과가 곧바로 사업자 시스템에 전달되어 이후 절차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회원은 별도의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
간편 인증이 활용되는 다섯 가지 상황 |
1 | 신규 가입 시 간편 인증 가입 단계에서 앱으로 본인을 확인합니다. | 2 | 정보 변경 시 재인증 연락처 등 변경 시 앱으로 재확인합니다. | 3 | 앱 미설치 회원은 ARS로 대체 앱이 없는 회원은 다른 방식을 안내합니다. | 4 | 전자서명 대체 수단으로 활용 공동인증서 대신 간편 인증을 이용합니다. | 5 | 비밀번호 재설정 시 인증 비밀번호 변경 전 앱으로 본인을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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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가지 상황의 공통점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별도의 서류나 인증서 없이도 신속하게 본인 확인을 마칠 수 있다는 점이며, 회원 입장에서도 절차가 단순하고 직관적이어서 거부감 없이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앱을 설치하지 않은 회원을 위해 ARS 인증 등 다른 방식을 함께 안내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렇게 해야 스마트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회원을 포함한 모든 회원이 불편 없이 인증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
간편 인증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한 세 가지 기준 |
STRATEGY 01 앱 미설치 회원을 위한 대체 방식을 함께 안내한다 ARS 등 다른 수단을 항상 함께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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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02 알림 미수신 시 재전송 절차를 마련한다 알림이 오지 않을 때에도 재전송을 항상 지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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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03 인증 유효 시간을 명확히 안내한다 제한 시간을 화면에 항상 명확히 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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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가지 원칙 모두 ‘간편 인증은 앱 설치와 실시간 알림에 의존하는 방식’이라는 특성에서 비롯되는 관리 요소에 초점을 둡니다. 앱을 쓸 수 없는 회원을 위한 대안과, 알림 지연이나 시간 초과 상황에 대한 안내를 미리 함께 갖추는 것이 원활한 운영에 매우 중요합니다. |
간편 인증이 궁금하신가요? 인증 방식과 처리 기준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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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에서 자주 생기는 오해와 대응 기준 |
⚠ RISK 앱 미설치 회원 안내 부족 대체 방식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회원이 가입을 중도에 포기할 수 있습니다. |
| ✓ SAFE ARS 등 대체 방식 함께 안내 다른 인증 수단을 항상 함께 제공합니다. |
| ⚠ RISK 알림 지연으로 인한 시간 초과 알림이 늦게 도착하면 인증 시간이 만료되어 다시 시도해야 할 수 있습니다. |
| ✓ SAFE 재전송 및 재시도 절차 안내 재전송 방법을 화면 안에 항상 명확히 안내합니다. |
| ⚠ RISK 기기 변경 시 인증 불가 앱을 재설치하거나 기기를 바꾸면 기존 등록이 끊길 수 있습니다. |
| ✓ SAFE 기기 변경 시 재등록 절차 안내 기기 변경 시 필요한 재등록 절차를 항상 안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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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편 인증은 앱 설치와 실시간 알림에 의존하는 방식인 만큼, 앱을 이용할 수 없는 회원을 위한 대체 방식을 항상 함께 마련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소홀히 하면 일부 회원이 가입이나 정보 변경 절차 자체를 끝까지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또한 알림 지연이나 스마트폰 기기 변경처럼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안내를 미리 마련해 두면, 회원이 인증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처음부터 다시 시도하지 않고도 절차를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
| · 간편 인증은 스마트폰 앱으로 요청을 전송받아 생체·PIN 인증으로 본인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동인증서 없이도 진행할 수 있는 인증 수단입니다. 정산은 계좌이체 D+3·신용카드 D+5·가상계좌 D+2 기준을 그대로 따릅니다. 인증 시스템은 국내 주요 본인확인기관과 연동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본 사이트는 효성CMS 공식가입센터로서 가입 안내·운영 상담·개통 지원을 제공합니다. 빠른 도입은 효성CMS 간편 가입 신청 또는 견적 신청을 이용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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