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CMS+ PG사 — 가맹점과 카드사 사이에서 결제를 중개하는 기관 |
여러 카드사·결제수단을 대신 연동해 주는 결제대행업체의 역할을 정리해 봅니다 |
PG사가 무엇인지, PG결제와의 차이, 계약·연동 절차, 온라인 쇼핑몰 등 활용 현장, 그리고 안정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원칙을 원론적으로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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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CESS TIMELINE 1 가맹점 계약 체결 사업자와 PG사 간 계약 | → | 2 카드사 연동 여러 카드사와 사전 연동 | → | 3 승인 요청 중계 가맹점 요청을 카드사로 전달 | → | 4 결과 전달 승인 결과를 가맹점에 회신 | → | 5 정산 대행 가맹점에 대금 지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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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과 카드사 사이에서 결제를 중개하는 기관 |
PG사 PG사는 가맹점을 대신해 여러 카드사·금융기관과 결제망을 연동하고, 승인 요청과 정산 처리를 중개하는 결제대행업체입니다. 가맹점이 카드사마다 개별로 계약을 맺지 않아도, PG사 한 곳과의 계약만으로 여러 결제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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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맹점이 카드 결제를 직접 받으려면 원칙적으로 각 카드사와 개별 계약을 맺어야 하지만, 이는 신용카드 발급사 수가 많은 국내 환경에서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한 절차입니다. PG사는 이러한 개별 계약의 부담을 대신 짊어지고, 가맹점에게는 하나의 연동 창구만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 결과 가맹점은 카드사별 정책 변화나 시스템 점검 일정에 개별적으로 대응하지 않아도 되어 운영 부담이 눈에 띄게 크게 줄어듭니다. |
| PG사를 통한 결제도 신용카드 자동납부의 정산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계좌이체 D+3, 신용카드 D+5, 가상계좌 D+2와 같은 정산 주기는 PG사를 거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되며, PG사는 이 기준에 맞춰 정산 대금을 가맹점에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
기관을 가리키는지 절차를 가리키는지가 다릅니다 |
| 구분 | 특징 | | PG사 | 결제를 중개하는 결제대행업체 그 자체 | | PG결제 | PG사를 거쳐 승인·정산이 이루어지는 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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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사는 결제를 중개하는 사업자, 즉 기관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고, PG결제는 그 기관을 거쳐 승인과 정산이 이루어지는 처리 절차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두 용어가 같은 상황에서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혼용되기 쉽지만, 하나는 주체이고 하나는 그 주체가 수행하는 절차라는 점에서 구분됩니다. 안내 문서를 작성할 때 이 둘을 구분해 표기하면 담당자 간 의사소통 과정에서 생기는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계약 체결부터 정산 대행까지 네 단계 |
PHASE 1 가맹점 계약 체결 사업자와 PG사 간 계약 |
| PHASE 2 카드사 연동 여러 카드사와 사전 연동 |
| PHASE 3 승인 요청 중계 가맹점 요청을 카드사로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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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자는 PG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것만으로도 여러 카드사와의 연동을 확보하게 되며, 이후 발생하는 승인 요청은 PG사를 거쳐 해당 카드사로 전달되고 그 결과가 다시 가맹점에 회신됩니다. 정산 역시 PG사가 각 카드사로부터 받은 대금을 가맹점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대행되며, 이 과정에서 결제수단별 정산 주기에 맞춰 대금 지급 시점이 정확하게 정해집니다. |
PG사가 필요한 다섯 가지 상황 |
1 | 온라인 쇼핑몰 결제 대행 여러 카드사 결제를 하나의 창구로 처리합니다. | 2 | 여러 카드사 동시 연동 개별 계약 없이 다수 카드사를 이용합니다. | 3 | 정기결제 대행 반복 청구 건을 PG사가 대신 처리합니다. | 4 | 다양한 결제수단 통합 제공 카드 외 여러 결제수단을 함께 제공합니다. | 5 | 가맹점 심사 및 등록 대행 가맹점 등록 절차를 대신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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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가지 상황의 공통점은 사업자가 여러 카드사·결제수단과 직접 계약을 맺는 부담에서 벗어난다는 점입니다. 규모가 작은 사업자일수록 이러한 부담 경감의 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며, 초기 결제 인프라 구축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 PG사와의 계약 하나로 결제 인프라 전반을 갖출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큰 장점으로 작용하며, 사업 초기 결제 시스템 구축에 드는 시간과 비용도 눈에 띄게 함께 줄어듭니다. |
PG사를 안정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세 가지 기준 |
STRATEGY 01 연동 가능한 카드사와 결제수단 범위를 확인한다 계약 전 지원 범위를 항상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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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02 정산 주기와 수수료 구조를 사전에 파악한다 계약 조건 전반을 항상 꼼꼼히 확인해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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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03 장애 발생 시 대응 체계를 확인한다 장애 대응 절차와 연락 창구를 항상 미리 파악해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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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가지 원칙 모두 ‘PG사는 가맹점의 결제 인프라 전반을 대신 책임지는 기관’이라는 점에서 비롯되는 관리 요소에 초점을 둡니다. 연동 범위와 수수료·정산 조건을 계약 전에 미리 꼼꼼히 확인하고, 장애 상황에 대한 대응 체계를 파악해 두는 것이 안정적인 운영에 중요하며, 계약서상의 책임 범위와 배상 기준도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PG사 연동이 궁금하신가요? 연동 범위와 정산 기준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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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에서 자주 생기는 오해와 대응 기준 |
⚠ RISK PG사와 PG결제를 혼동 기관과 절차를 같은 말로 다루면 혼선이 생깁니다. |
| ✓ SAFE 주체와 절차를 구분해 안내 두 용어의 차이를 항상 명확히 안내합니다. |
| ⚠ RISK 연동 범위 사전 확인 누락 필요한 카드사가 빠져 있으면 이용에 제약이 생깁니다. |
| ✓ SAFE 계약 전 지원 범위 목록 확인 필요한 카드사와 결제수단 포함 여부를 항상 확인합니다. |
| ⚠ RISK 장애 발생 시 대응 지연 대응 체계가 없으면 결제 중단이 길어집니다. |
| ✓ SAFE 장애 대응 절차 사전 확인 대응 창구와 처리 절차를 항상 미리 확인해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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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사는 여러 카드사와 결제수단을 대신 연동해 주는 만큼, 그 연동 범위와 정산 조건을 계약 전에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카드사나 결제수단이 지원 범위에서 빠져 있으면 실제 운영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제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또한 PG사와 PG결제라는 용어를 명확히 구분해 안내하고, 장애가 발생했을 때의 대응 체계를 미리 파악해 두면, 결제 중단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 · PG사는 가맹점을 대신해 여러 카드사·금융기관과 결제망을 연동하고 승인·정산을 중개하는 결제대행업체이며, 정산은 계좌이체 D+3·신용카드 D+5·가상계좌 D+2 기준을 그대로 따릅니다. 연동 시스템은 국내 주요 카드사와 연동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본 사이트는 효성CMS 공식가입센터로서 가입 안내·운영 상담·개통 지원을 제공합니다. 빠른 도입은 효성CMS 간편 가입 신청 또는 견적 신청을 이용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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