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CMS+ CI/DI 번호 — 주민등록번호 없이 동일인을 확인하는 식별값 |
본인인증 과정에서 생성되는 CI·DI 값의 의미와 활용 방식을 정리합니다 |
CI/DI 번호가 무엇인지, CI와 DI의 차이, 생성 절차, 회원가입·실명확인 등 활용 현장, 그리고 안전하게 다루기 위한 원칙을 원론적으로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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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CESS TIMELINE 1 본인인증 요청 회원이 인증 절차 시작 | → | 2 인증기관 인증 수행 실제 본인 확인 진행 | → | 3 CI/DI 값 생성 암호화된 식별값 산출 | → | 4 시스템 저장 사업자 시스템에 전달·저장 | → | 5 동일인 여부 확인 기존 값과 대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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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없이 동일인 여부를 확인하는 식별값 |
CI/DI 번호 CI/DI 번호는 본인인증 과정에서 생성되는 암호화된 식별값으로, 주민등록번호 같은 개인식별정보를 직접 저장하지 않고도 동일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입니다. CI(연계정보)는 여러 사이트에 걸쳐 동일인을 식별하는 데 쓰이고, DI(중복가입확인정보)는 하나의 사이트 안에서 중복 가입 여부를 확인하는 데 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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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이 본인인증을 거치면 인증기관은 주민등록번호 등 실제 개인정보를 그대로 전달하지 않고, 이를 암호화해 산출한 CI/DI 값만 사업자 시스템에 전달합니다. 사업자는 이 값을 저장해 두었다가 동일 회원이 이후 다시 인증을 진행할 때 같은 값이 생성되는지 비교해 동일인 여부를 판단합니다. |
| CI/DI 번호는 회원 본인 확인, 예금주 실명 확인, 중복 가입 방지 등 여러 절차에서 회원 식별의 기준으로 활용되며, 결제 수단이나 정산 방식과는 무관하게 별도로 운영됩니다. 계좌이체 D+3, 신용카드 D+5, 가상계좌 D+2와 같은 정산 절차는 CI/DI 값과 관계없이 그대로 진행되며, 결제 수단이 여러 개로 늘어나더라도 회원 식별 기준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
식별하는 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
| 구분 | 특징 | | CI(연계정보) | 여러 사이트에 걸쳐 동일인을 식별하는 값 | | DI(중복가입확인정보) | 하나의 사이트 내에서 중복 가입 여부를 확인하는 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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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는 사이트를 넘나드는 식별에 사용되어 여러 서비스 간 연동이 필요한 경우에 활용되고, DI는 한 사이트 내의 중복 가입만을 걸러내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두 값 모두 인증기관이 같은 본인인증 정보를 바탕으로 생성하지만, 활용 범위와 목적은 서로 다르므로 시스템을 설계할 때 어떤 값이 필요한지 먼저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
본인인증 요청부터 동일인 확인까지 네 단계 |
PHASE 1 본인인증 요청 회원이 인증 절차 시작 |
| PHASE 2 인증기관 인증 수행 실제 본인 확인 진행 |
| PHASE 3 CI/DI 값 생성 암호화된 식별값 산출 |
| PHASE 4 시스템 저장 및 대조 기존 값과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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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이 본인인증을 요청하면 인증기관이 실제 인증을 수행하고, 그 결과로 CI/DI 값이 생성되어 사업자 시스템에 전달됩니다. 사업자는 이 값을 저장해 두었다가 이후 인증 시점마다 새로 생성된 값과 대조하는 방식으로 동일인 여부를 확인하며, 이 과정에서 실제 개인정보 원본은 사업자에게 전달되지 않으며, 인증기관이 안전하게 값을 산출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전담합니다. |
CI/DI 번호가 필요한 다섯 가지 상황 |
1 | 회원가입 시 중복가입 확인 동일인이 여러 계정으로 중복 가입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2 | 예금주 실명 확인 시 동일인 대조 계좌 명의자와 회원 본인의 일치 여부를 확인합니다. | 3 | 탈퇴 후 재가입 확인 이전에 탈퇴한 회원인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 4 | 본인 확인 기관 연동 인증기관과 사업자 시스템 간 값 전달을 연동합니다. | 5 | 인증 이력 관리 회원별 인증 이력을 CI/DI 값 기준으로 기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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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가지 상황의 공통점은 실제 개인정보 원본을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동일인 여부를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실명 확인이나 재가입 확인처럼 과거 정보와의 대조가 필요한 절차에서 CI/DI 번호는 안정적인 식별 기준으로 활용되며, 회원 수가 많은 사업자일수록 이러한 식별 절차의 정확성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
CI/DI 번호를 안전하게 다루기 위한 세 가지 기준 |
STRATEGY 01 CI/DI 값의 저장 범위를 최소화한다 필요한 목적에 한해서만 항상 저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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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02 인증기관 변경 시 값 일치 여부를 사전 점검한다 전환 전 매핑 절차를 항상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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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03 원본 개인정보와 혼동하지 않도록 안내한다 담당자 대상 안내를 항상 명확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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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가지 원칙 모두 ‘CI/DI 값은 원본 개인정보가 아닌 별도의 식별값’이라는 점에서 비롯되는 관리 요소에 초점을 둡니다. 저장 범위를 필요한 목적으로 한정하고, 인증기관 변경이나 시스템 전환 시 값의 연속성을 점검하는 것이 안정적인 운영에 중요하며, 담당자 교육을 통해 오용 가능성도 함께 낮춰야 합니다. |
CI/DI 번호가 궁금하신가요? 본인인증 절차와 관리 기준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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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에서 자주 생기는 오해와 대응 기준 |
⚠ RISK CI/DI를 주민등록번호로 오인 원본 개인정보로 착각해 처리하면 오류가 생깁니다. |
| ✓ SAFE 별도 식별값임을 명확히 안내 담당자에게 CI/DI의 성격을 항상 안내합니다. |
| ⚠ RISK 인증기관 변경 시 값 불일치 기관이 바뀌면 기존 값과 새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 ✓ SAFE 변경 전 값 매핑 절차 사전 점검 전환 전 매핑 여부를 항상 확인합니다. |
| ⚠ RISK CI/DI 값 과다 저장 불필요한 범위까지 저장하면 관리 부담이 커집니다. |
| ✓ SAFE 필요 최소 정보만 저장 목적에 필요한 값만 항상 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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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DI 번호는 원본 개인정보를 대체하는 식별값인 만큼, 그 성격을 정확히 이해하고 다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민등록번호와 혼동해 다루면 실제로는 필요하지 않은 정보를 과도하게 취급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또한 인증기관 변경이나 시스템 전환 시에는 기존 CI/DI 값과의 연속성을 사전에 점검해, 동일인 확인이 끊기지 않도록 준비하는 절차를 갖추는 것이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어지며, 전환 이후에도 인증 이력이 끊기지 않게 관리해야 합니다. |
| · CI/DI 번호는 본인인증 과정에서 생성되는 암호화된 식별값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대신해 동일인 여부를 확인하는 정보이며, 자동이체 정산은 이와 무관하게 계좌이체 D+3·신용카드 D+5·가상계좌 D+2 기준을 그대로 따릅니다. 인증 시스템은 국내 주요 본인확인기관과 연동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CI/DI 값을 생성합니다. 본 사이트는 효성CMS 공식가입센터로서 가입 안내·운영 상담·개통 지원을 제공합니다. 빠른 도입은 효성CMS 간편 가입 신청 또는 견적 신청을 이용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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