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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은 없다! 렌탈 사업을 통해 경제 불황 속 돌파구를 찾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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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효성CMS
댓글 0건 조회 544회 작성일 20-05-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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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불황은 없다! 렌탈 사업을 통해 경제 불황 속 돌파구를 찾는 기업들

- 지속해서 성장하는 렌탈 사업을 통해 실적 개선 꾀하는 기업 늘어나는 추세

- 다양한 품목에 케어 서비스까지! 렌탈 사업으로 고객의 마음 사로잡은 기업

- 렌탈 사업 지속을 위한 필수 요소, ‘알림뱅킹’ 기반 안정적인 수금 시스템

작년 효성FMS 뉴스룸 콘텐츠에서 렌탈 사업에 관한 내용을 전해드렸었죠. 1년이 지난 지금도 렌탈 사업은 여전히 호조를 띠고 있습니다. 렌탈 사업은 고객 락인(Lock-in) 효과로 안정적인 영업 이익 확보와 재고 관리에 용이하고, 자사의 타제품 구매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에 블루오션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또한 렌탈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어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도 잘 맞는 사업 모델입니다. 이러한 가능성을 보고 렌탈 시장에 뛰어드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불황 속에서도 렌탈 사업으로 성과를 낸 기업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생활가전 렌탈 사업 ‘케어솔루션’으로 역대 최고 매출 기록한 LG전자

목돈 부담과 유지·보수에 대한 피로감 때문에 가전 렌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2018년 론칭한 ‘케어솔루션’은 이러한 고객 니즈를 정확히 공략한 서비스입니다.

공기청정기·정수기·건조기·스타일러 등 생활가전을 대여하고, 전문 인력이 정기적으로 관리하며 핵심 부품 무상 교체, 5년간 무상 A/S까지 제공하는 구조로 렌탈 사업의 신뢰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그 결과 LG전자의 렌탈 사업 매출은 2016년 1,131억 원 → 2019년 4,398억 원으로 4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가구 대여·케어 서비스로 경기침체를 넘는 가구 업계

1인 가구 증가와 잦은 이사, 합리적 소비 트렌드로 가구 렌탈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대렌탈케어는 ‘현대큐밍’ 브랜드로 매트리스 렌탈 사업에 진출해 올해 1분기 매출 280억 원, 전년 대비 52% 성장이라는 성과를 냈습니다.

웅진코웨이 역시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통해 2019년 창립 이래 최대 매출 3조 189억 원을 기록하며 렌탈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읽은 렌탈 스타트업의 등장

식기 렌탈·세척 서비스를 제공하는 ‘뽀득’, 전동 킥보드 렌탈 ‘킥고잉’ 등 스타트업들은 소비자의 불편을 정확히 짚어 렌탈이라는 방식으로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킥고잉은 서비스 론칭 1년 만에 누적 회원 31만 명을 돌파하며 현대자동차·코오롱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안정적인 렌탈 사업을 위한 핵심, ‘수금 관리’

렌탈 사업은 장기 계약 구조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정적인 수금 시스템이 중요합니다. 청구·납부 과정이 복잡하면 고객 만족도와 장기 이용률 모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효성CMS의 알림뱅킹은 자동이체와 청구서를 결합한 서비스로, 렌탈료 납부일에 맞춰 알림톡으로 청구서를 발송하고 실시간 납부 현황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카드·계좌이체 등 다양한 결제 수단 제공, 즉시 청구서 발송 기능까지 더해 렌탈 사업자의 업무 효율과 고객의 납부 편의성을 동시에 높여줍니다.

지속 가능한 렌탈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알림뱅킹으로 수금 구조부터 탄탄히 만들어보세요. 렌탈 사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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