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어디까지 해봤니? 진화하는 온라인 기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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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도 놀이처럼! 일상을 바꾸는 즐거운 나눔, ‘퍼네이션(Funation)’이 대세
최근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쉬운 접근성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퍼네이션(fun+donation)’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은 ‘얼마를 기부할 것인지’가 아닌 ‘어떻게 기부할 것인지’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길을 걷거나 광고를 보는 것만으로도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기부 활동은 이제 우리 삶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쉽고 재미있게! 손끝으로 실천하는 모바일 기부 서비스
- • 쉐어앤케어(ShareNcare): 좋아요(200원)나 공유하기(1,000원) 클릭 시 기업이 대신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 • 셰어 더 밀(ShareTheMeal): 터치 한 번으로 500원이 결제되어 기아 아동에게 한 끼 음식을 제공합니다.
- • 포도(podo): 특정 주제의 사진을 업로드하여 목표를 달성하면 기부가 이루어집니다.
- • 올라펫(Hola Pet): 매일 한 번의 클릭으로 유기동물을 위한 사료 1g을 적립합니다.
- • 네이버 해피빈: 리뷰 작성, 글쓰기 등 활동으로 받은 '콩'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합니다.
■ 나날이 진화하는 기부 인증과 이색 캠페인
전통적인 기부 대신 증강현실(AR), QR코드 등 I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한 기부가 늘고 있습니다.
- 태양의 숲: 가상 공간에서 식물을 키워 실제 캠페인에 기부하는 게임형 서비스입니다.
- LH 그린빈: 걷기, 계단 오르기 등 건강한 습관을 통해 생필품을 후원합니다.
- Samsung Global Goals: 광고 시청 후 받은 포인트를 기부하며, 삼성 기부금이 합쳐져 2배의 금액이 전달됩니다.
- 최애돌: 투표를 통해 아이돌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하여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합니다.
■ 창작자를 위한 당당한 후원 문화
온라인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며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에 대한 후원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효성CMS (정기 후원): 타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창작자에게 후원금이 직접 입금되어 수수료 배분 없이 수익을 온전히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ARS나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flattr: SNS 계정과 연동하여 '좋아요'만으로 여러 창작자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나눠 기부합니다.
- 투네이션: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후원 플랫폼으로 실시간 방송 중 간편하게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과거 어렵게만 느껴지던 기부가 이제는 가벼운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효성에프엠에스는 후원·복지 전용 CMS 서비스를 통해 소규모 후원부터 안정적인 모금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일회성을 넘어 지속 가능한 올바른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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