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뉴스레터가 뜬다! 원하는 정보만 받아보는 뉴스레터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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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 미디어/트렌드 리포트
핵심 요약
- 큐레이션 가치: 넘쳐나는 정보 피로도를 낮추고 원하는 분야의 핵심 이슈만 선별해 전달합니다.
- 글로벌 동향: 뉴욕타임스, 쿼츠, 더스킴 등 주요 외신들은 이미 뉴스레터를 핵심 채널로 활용 중입니다.
- 국내 스타트업 약진: 뉴닉, 어피티 등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친근한 뉴스레터가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활용: 사업자는 최신 트렌드 파악 수단으로, 기업은 고객 소통과 브랜드 신뢰 확보의 마케팅 툴로 활용합니다.
우리는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너무 많은 정보 때문에 피로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신문사만 다른 똑같은 기사들 사이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걸러내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이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며 ‘원하는 정보만 쏙쏙’ 배달해주는 이메일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 과거의 소식지를 넘어 ‘독자 맞춤형 미디어’로
초창기 뉴스레터가 회사나 기관의 소식지 성격에 머물렀다면, 지금은 분야별 전문 정보를 자체 생성하는 뉴미디어로 진화했습니다. 미국의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는 60여 가지의 뉴스레터를 통해 모닝·이브닝 브리핑과 맞춤형 기획 기사를 발송합니다. 또한 쿼츠(Quartz)나 악시오스(Axios) 같은 뉴미디어는 간결한 헤드라인과 친밀한 어투로 독자들의 이메일 함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 밀레니얼 세대를 사로잡은 국내 뉴스레터 스타트업
우리나라에서도 새로운 온라인 문화에 민감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뉴스레터 스타트업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어피티(UPPITY): 사회 초년생을 위한 경제 금융 정보를 매일 오전 배달하며 '머니 로그' 등 특화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뉴닉(NEWNEEK): 어려운 시사 이슈를 유머러스한 대화체로 풀어내 6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뉴미디어의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 아웃스탠딩·테크니들: IT 업계 동향과 글로벌 기업 분석 등 전문적인 기획 기사를 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 사업자에게 뉴스레터가 매력적인 이유
바쁜 사업자에게 뉴스레터는 가장 효율적인 시장조사 도구입니다. 매시간을 아껴 써야 하는 환경에서 업계 이슈와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뉴스레터는 기업의 강력한 마케팅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발송함으로써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 브랜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구축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창구가 됩니다.
■ 트렌드에 민감한 사업자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
뉴스레터를 통해 비즈니스 흐름을 파악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효성에프엠에스는 사업자분들이 최신 동향 파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복잡한 수납 업무를 자동화하는 효성CM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한 뉴스레터 구독으로 인사이트를 얻고, 스마트한 시스템으로 운영의 효율을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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