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과 손잡은 IT! 가속화되는 금융권과 ICT 기업의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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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 금융/IT 산업 리포트
핵심 요약
- 금융권의 ICT 확장: 시중 은행들이 알뜰폰(MVNO) 등 통신 신사업에 진출하며 서비스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 ICT 기업의 금융 역공: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들이 증권·보험업으로 영역을 넓히며 혁신을 주도합니다.
- 기술 융복합 심화: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개발이 금융 산업의 직무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업종 간 장벽을 허문 제휴를 통해 더 저렴하고 혁신적인 금융 혜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던 금융권에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ICT(정보통신기술)가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면서, 은행은 통신 산업으로, ICT 기업은 자산관리와 보험 산업으로 각자의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산업 간 경계를 허무는 초협력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분석해 봅니다.
■ 4차 산업 시대, ICT와 금융의 필연적 만남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등을 아우르는 ICT 기술은 이제 금융권의 생존 전략이 되었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 분야의 기술 융합은 타 산업보다 높은 수준이며, 특히 비대면 서비스의 보편화와 빅데이터 기반 상품 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금융 산업 전반의 직무 구조 까지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은행의 반격: 금융 혜택을 담은 ‘알뜰폰’ 사업
은행권은 저렴한 통신비에 금융 혜택을 결합한 신사업으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 KB국민은행 '리브엠(Liiv M)': 은행 최초로 진출하여 월 2만 원대 LTE 무제한 요금제와 피싱 보험 등을 선보이며 시장의 메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하나은행 '하나원큐 요금제': SK텔링크와 제휴하여 급여·연금 이체 시 통신비를 할인하고 콘텐츠 이용료 혜택을 제공하는 등 금융 기반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 플랫폼의 습격: 네이버·카카오의 거침없는 영토 확장
ICT 기업들은 강력한 이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자산관리와 생활 금융 시장을 공략 중입니다.
- 네이버파이낸셜: 미래에셋대우와 손잡고 개방형 API를 활용한 금융상품 비교·분석 플랫폼 출시를 준비하며 금융 포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삼성화재와 함께 디지털 손해보험사 출범을 추진, 보험 상품 개발 역량과 대규모 플랫폼 이용자를 결합해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알아두기 · 개방형 API: 외부 개발자가 특정 서비스의 기능을 활용해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개된 인터페이스를 의미합니다.
■ 경계 없는 금융, 효성CMS+가 함께합니다
이제 예금은 은행에서만, 보험은 보험사에서만 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러한 융복합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자와 고객을 잇는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입니다. 효성에프엠에스는 ICT 기술력이 집약된 자금 관리 솔루션을 통해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사업자분들이 더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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