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에프엠에스 후원 박현경 프로, 제42회 KLPGA 챔피언십 역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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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효성에프엠에스 후원 : 박현경 프로 역전 우승!
제42회 KLPGA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마지막 홀. 2위와 1타 차, 핀까지 100미터를 남긴 극적인 순간에서 박현경 선수는 침착한 플레이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파이널 라운드 마지막 홀, 핀까지 약 100미터를 남긴 상황에서 박현경 선수의 세컨드 샷은 핀을 향해 정확히 날아올랐습니다. 볼은 핀 2미터 남짓한 곳에 멈췄고, 무관중 경기만 아니었다면 환호성이 터져 나왔을 순간이었습니다.
이어진 버디 퍼트는 아쉽게 홀을 비켜갔지만, 박현경 선수는 흔들림 없이 챔피언 퍼트를 성공시켰습니다. 두 손을 들어 올린 뒤 다가온 캐디이자 아버지와 포옹하는 장면은 이번 대회의 명장면으로 남았습니다.
3라운드까지 선두에 3타 차로 뒤져 있던 파이널 라운드의 출발은 인상적이었습니다. 4번 홀과 6번 홀에서 약 2미터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차분하게 선두를 추격했습니다.
하지만 9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챔피언 조 선수들이 전반에 잇따라 버디를 기록하던 흐름 속에서 이 보기는 상승세를 꺾을 수 있는 순간처럼 보였습니다.
10번 홀에서는 더욱 큰 위기가 찾아옵니다. 핀까지 약 5미터를 남긴 파 퍼트 상황. 또다시 보기를 기록했다면 우승 경쟁에서 멀어질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박현경 선수는 침착하게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파 세이브에 성공합니다.
파5 11번 홀에서는 세 번째 샷을 홀컵 1미터 거리에 붙이며 버디를 기록했고, 이어진 12번 홀에서는 7미터가 넘는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공동 1위로 올라섰습니다.
13번 홀에서도 핀 1미터 거리로 붙이는 정확한 샷에 성공하며 3홀 연속 버디를 기록했습니다. 이 결정적인 흐름이 결국 박현경 선수를 정상으로 이끌었습니다.
박현경 선수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2020년 한국 여자 골프 첫 메이저 챔피언이자 상금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전자금융 전문기업 효성에프엠에스는 2019년 KLPG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박현경 선수와 오지현 선수를 후원해 왔습니다. 대회 기간 동안 박현경 선수의 왼쪽 어깨를 장식한 효성CMS 로고는 사업자를 위한 자금 관리 솔루션 브랜드를 의미합니다.
또 다른 후원 선수인 오지현 선수 역시 9언더파 279타로 공동 15위를 기록하며 2020년 시즌의 선전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효성CMS와 비대면 모바일 청구서 서비스 알림뱅킹을 운영하는 효성에프엠에스는 대한민국 골프 산업의 미래를 응원하며 다양한 골프 스폰서십과 주니어 골프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효성에프엠에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 여러분과 소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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