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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한 아이 돌봄 매칭 서비스, 교육 스타트업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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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효성CMS
댓글 0건 조회 3,514회 작성일 20-12-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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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봄 매칭 서비스 리포트

코로나19가 가져온 돌봄 혁명
'아이 돌봄 매칭 서비스'의 급성장

팬데믹으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과 원격 수업은 부모들에게 '돌봄 공백'이라는 큰 숙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온라인 앱으로 선생님을 찾고 오프라인에서 보육이 이뤄지는 O2O 돌봄 매칭 서비스가 새로운 보육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밀레니얼 부모가 선택한 대표 플랫폼

#째깍악어

만 1세~초등 대상. 보육교사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교사진과 동영상 프로필 제공.

#맘시터

전국 단위 서비스. 부모가 지역 선생님을 직접 인터뷰하여 고용하는 광범위 매칭.

#자란다

4세~13세 대상. 배움과 놀이의 조화. 한글, 수학 등 전문 교육 프로그램에 강점.

#놀담

대학생 선생님 중심의 친근한 놀이 보육. 전용 플레이키트를 활용한 에너지 발산 놀이.

■ 단순 돌봄을 넘어선 '맞춤형 전략'

  • 철저한 안전망: 성범죄·아동학대 전력 조회 및 인적성 검사를 통한 교사 검증 필수.
  • 온라인 수업 보조: 저학년 온라인 수업의 컴퓨터 세팅 및 과제 제출을 돕는 밀착 돌봄 서비스.
  • 비대면 클래스 확대: 실시간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 '째깍박스' 등 공간 제약 없는 돌봄 시도.
  • 교육 대기업의 가세: 한솔, 웅진, 교원 등 기존 교육사들도 비대면 돌봄 콘텐츠 대폭 강화.

"부모의 고충에 응답하는 공감 능력이 성공 비결"

육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밀레니얼 세대와 스타트업의 기민한 대응이 만나
돌봄 대란 속에서도 빛을 발하며 새로운 보육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아이 돌봄 서비스 인포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