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했다면! 기장을 직접 할까? 공인회계사에게 맡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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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 경영/세무 리포트
핵심 요약
- 세무 업무의 기초인 '기장'은 기록 방식에 따라 단식부기와 복식부기로 나뉩니다.
- 직접 기장은 비용 절감의 장점이 있으나 시간 소요와 세무 리스크를 고려해야 합니다.
- 전문가 위탁 시 본업 집중은 물론 투자 유치용 재무제표 관리와 전문 자문이 가능합니다.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수익 모델 구축부터 투자 유치, 인력 고용까지 챙길 일이 무수히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초기 창업자가 어려움을 겪는 분야가 회계·세무 업무입니다. 직장인 시절에는 회사가 대신 처리해주던 세금과 증빙 관리가 이제는 매달 직접 챙겨야 하는 과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초기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장’의 개념과 운영 방식별 차이점을 정리했습니다.
■ 세무 업무의 기초 자료, ‘기장(記帳)’의 이해
장부를 기록하는 ‘기장’은 연간 수익과 회사의 재정 상태를 파악해 각종 세금을 신고·납부하는 기초 자료가 됩니다. 기장은 기록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 단식부기: 현금의 유입과 유출을 가계부처럼 간편하게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 복식부기: 모든 거래를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이중 기록하는 방식으로, 객관적인 파악이 가능하지만 회계 지식이 필요합니다.
법인사업자와 전문직 종사자는 의무적으로 복식부기를 사용해야 하며, 소규모 개인사업자는 수입 규모에 따라 간편장부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초기 사업자라면 본인의 기장 유형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 직접 기장 vs 회계사 위탁 기장 비교
1. 직접 기장: 비용 절감과 세액공제 혜택
간편장부대상자가 직접 장부를 작성할 경우 국세청 프로그램을 활용하거나 전문 앱을 이용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복식부기로 기장할 시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산출세액의 20%를 공제해주는 기장 세액공제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다만, 세무 지식 부족으로 공제 항목을 놓칠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2. 회계사 기장: 본업 집중과 전문 자문 확보
전문가에게 위탁하면 장부 작성은 물론 4대 보험 신고 등 복잡한 행정 업무까지 지원받아 본업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타트업이 정부 자금이나 엔젤투자를 유치할 때 필수적인 체계적인 재무제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3. 재무 전략 파트너로서의 역할
담당 회계사를 통해 사업계획서의 재무 파트 조언이나 투자 계약서 검토 등 실무적인 자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업종에 특화된 파트너를 선택하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회계 시스템 구축이 가능합니다.
■ 업무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한 자금 관리
효성에프엠에스는 회계법인 맞춤 서비스인 브랜치매니저를 통해 기장료와 조정료 수납 관리를 자동화하여 회계 파트너와의 원활한 업무 협업을 지원합니다. 체계적인 자금 관리 시스템은 초기 사업자가 탄탄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초기 창업자분들은 본인의 사업 모델에 맞는 최적의 기장 방식을 선택하여, 불필요한 행정 리스크를 줄이고 비즈니스 성장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효성에프엠에스가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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